조 로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워싱턴 내셔널스 No.41 | |
조셉 앤드류 로스 (Joseph Andrew Ross) | |
생년월일 | |
국적 | 미국 |
출신지 | 캘리포니아주 버클리 |
신체조건 | 193cm 102kg |
포지션 | |
투타 | 우투양타 |
프로입단 | 2011년 드래프트 1라운드 25순위(SD) |
소속팀 | |
계약 | 1yr / $1,500,000 |
연봉 | 2021 / $1,500,000 |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 |
1. 개요 [편집]
워싱턴 내셔널스의 선발 투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선발 투수인 타이슨 로스의 동생이다.
2012년 드래프트 1라운드 드래프티로서 UCLA에 장학금 받고 입학할 예정이었다가 무려 $2.75M의 계약금을 안겨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했으며, 시즌에 앞서 전체 유망주 95위에 랭크된다. 2012년부터 파드리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뛰다가, 2014년 말 윌 마이어스 삼각 트레이드로 트레이 터너와 함께 내셔널스로 트레이드되었다.
2012년 드래프트 1라운드 드래프티로서 UCLA에 장학금 받고 입학할 예정이었다가 무려 $2.75M의 계약금을 안겨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했으며, 시즌에 앞서 전체 유망주 95위에 랭크된다. 2012년부터 파드리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뛰다가, 2014년 말 윌 마이어스 삼각 트레이드로 트레이 터너와 함께 내셔널스로 트레이드되었다.
2. 선수 생활 [편집]
2015년 6월 6일 부상당한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의 자리를 메우기 위해 메이저리그로 콜업되어 데뷔 첫 경기를 치른다. 컵스와의 홈경기에서 5이닝 3실점으로 패전 기록. 그러나 이어진 두 경기에서 각각 밀워키와 피츠버그를 만나 8이닝 2실점 7K, 7.1이닝 1실점 11K를 로 모두 승리를 챙김으로써 콜업된 이유를 몸소 증명했다. 그러니 후반기에 팀이 멸망하고(...) 결국 최종성적은 5승 5패 ERA 3.64.
2016년엔 조던 짐머맨, 덕 피스터가 떠난 팀 선발진의 고정 로테이션으로서 그럭저럭 솔리드한 활약을 하는 중이다. 4월에는 4경기 3승0패 방어율 0.79의 좋은 성적을 기록하였으나 이는 전부 바빕빨로... 이후 ERA가 폭등하며 2016년 6월 성적은 12경기 5승 4패 방어율 3.10. 이후 60일 DL에 들어갔다가 9월 중순에야 복귀했다.
2017년에도 부상의 여파로 부진하다가 결국 시즌 중에 토미 존 서저리를 받게 되었으며, 결국 2018년까지 통째로 날리게 되었다.
2019년에 복귀해 불펜투수로 뛰었으나 16경기 ERA 9.22라는 부진을 보인 끝에 5월 25일 AAA로 내려갔다.
2019년 포스트시즌 엔트리에 포함되어 1경기 2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던 중 맥스 슈어저의 부상으로 갑작스럽게 2019년 월드 시리즈 5차전 선발 투수로 낙점 되었다. 휴스턴의 선발 게릿 콜을 상대로 잘 버텼으나 결국 패전 투수가 되었다.
2016년엔 조던 짐머맨, 덕 피스터가 떠난 팀 선발진의 고정 로테이션으로서 그럭저럭 솔리드한 활약을 하는 중이다. 4월에는 4경기 3승0패 방어율 0.79의 좋은 성적을 기록하였으나 이는 전부 바빕빨로... 이후 ERA가 폭등하며 2016년 6월 성적은 12경기 5승 4패 방어율 3.10. 이후 60일 DL에 들어갔다가 9월 중순에야 복귀했다.
2017년에도 부상의 여파로 부진하다가 결국 시즌 중에 토미 존 서저리를 받게 되었으며, 결국 2018년까지 통째로 날리게 되었다.
2019년에 복귀해 불펜투수로 뛰었으나 16경기 ERA 9.22라는 부진을 보인 끝에 5월 25일 AAA로 내려갔다.
2019년 포스트시즌 엔트리에 포함되어 1경기 2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던 중 맥스 슈어저의 부상으로 갑작스럽게 2019년 월드 시리즈 5차전 선발 투수로 낙점 되었다. 휴스턴의 선발 게릿 콜을 상대로 잘 버텼으나 결국 패전 투수가 되었다.
3. 피칭 스타일 [편집]
4. 기타 [편집]
파일:external/bizballproject.com/ross1.jpg
아버지가 소아과 의사, 어머니가 응급실 간호사인 의료인 집안에서 태어나 왜인지 형과 함께 야구선수를 하고 있다. 외할머니가 한국인인 쿼터 코리안으로서, 로스 형제가 어릴 때 어머니가 형제의 선발 경기마다 따라다니며 응원하는데, 한국인 특유의 엄마파워를 발산하며 관중석이 떠나갈 정도로 이름을 연호했다고. 어렸을 땐 너무 쪽팔리고 싫었다고 2016년 어머니의 날 인터뷰에서 언급한다.[1]
어쨌거나 한국의 영향을 많이 받은 어머니와 애착이 강해서, 조 로스 스스로도 국뽕을 한사발 들이킨 모습을 보인다. 2012년 샌디에이고 지역지와의 인터뷰에서는 "사람들은 나를 도미니칸으로 알고 있지만, 나는 사실 한국인이다"라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2] 최고의 기억을 한국 여행갔던 일, 가장 좋아하는 나라를 한국으로 꼽으며, KBO에도 관심이 많다는 인터뷰를 하기도. 나중에 KBO에서 용병으로 뛰는 모습을 볼 수 있을지도.
2017 WBC에 한국 대표팀 발탁썰이 꾸준히 거론되었으나 위에서 서술한 부상의 여파로 형과 마찬가지로 제외되었다.
2019년 월드 시리즈 우승팀 백악관 초청 행사에 불참했다.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사실 말 안해줘도 알꺼 같다.
아버지가 소아과 의사, 어머니가 응급실 간호사인 의료인 집안에서 태어나 왜인지 형과 함께 야구선수를 하고 있다. 외할머니가 한국인인 쿼터 코리안으로서, 로스 형제가 어릴 때 어머니가 형제의 선발 경기마다 따라다니며 응원하는데, 한국인 특유의 엄마파워를 발산하며 관중석이 떠나갈 정도로 이름을 연호했다고. 어렸을 땐 너무 쪽팔리고 싫었다고 2016년 어머니의 날 인터뷰에서 언급한다.[1]
어쨌거나 한국의 영향을 많이 받은 어머니와 애착이 강해서, 조 로스 스스로도 국뽕을 한사발 들이킨 모습을 보인다. 2012년 샌디에이고 지역지와의 인터뷰에서는 "사람들은 나를 도미니칸으로 알고 있지만, 나는 사실 한국인이다"라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2] 최고의 기억을 한국 여행갔던 일, 가장 좋아하는 나라를 한국으로 꼽으며, KBO에도 관심이 많다는 인터뷰를 하기도. 나중에 KBO에서 용병으로 뛰는 모습을 볼 수 있을지도.
2017 WBC에 한국 대표팀 발탁썰이 꾸준히 거론되었으나 위에서 서술한 부상의 여파로 형과 마찬가지로 제외되었다.
2019년 월드 시리즈 우승팀 백악관 초청 행사에 불참했다.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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